검 없이 맨손으로 최소 두번은 공간왜곡 씀
마지막 칼은 주언검이라 공간왜곡과는 관련없고 리카는 완전현현도 안했고
원래 영역안에서 고죠의 아오아카처럼 자기 술식 쓸수있으니까 옷코츠 뇌에 저장해둔 술식 중 하나임
5분 설정 나온 나레이션 자세히 보면 이건 ‘리카’의 설정임
리카는 외장 술식과 주력의 비축
리카와 접속하면
1. 술식 사용
2. 완전현현
3. (비축해둔) 주력 공급
1. 술식 사용의 이야기는 ‘외장 술식’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함
그럼 외장 술식이라는게 뭐냐
츠켄전에서 츠쿠모 대사로 보면 사람은 술식을 네개까지 가질 수 있고 그 이상은 뇌용량이 터짐
리카라는 외장 술식은 그 이상의 술식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술식임
옷코츠의 생득술식이 모방이라는게 오피셜로 나온 이상 리카가 없어도 쓸수 있는게 맞음
리카 없이 모방 술식을 못쓰면 지금까지 모방술사는 육안없는 무하한마냥 병신술사인데 그럼 리카의 능력을 모르는 우로, 리젠트는 어떻게 한번에 모방술식인지 알았노
이하는 뇌피셜
술식의 효과음이라고 추측되는 말풍선의 카아아앙
이게 술식이 맞다면 지금 옷코츠는
1. 공간왜곡
2. 카아아앙
3. ?
를 가지고 있다고 봄
그런가? - dc App
그렇다니까
옷코츠, 멍게 첫 만남에도 카아앙 소리 나오는데 그게 술식이냐? 그냥 칼이 단단한 곳에 부딪칠 때 나는 의성어를 표현한건데 뭔 술식 이러고 있냐
보고왔는데 말풍선 없잖음 게다가 저거 켄자쿠때만 두번 똑같은 소리로 나온거고 스쿠나전에서는 한번도 안나옴 목 자를때 한번만 나온거면 칼이 강한갑다 하는데 머리 뚫으려고 할때도 나온거보면 뭔가 있나 하는거지 이거 일본에서도 말 많이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