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설정이 어쩌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걍 죽어야되는 자리라 죽은거
드볼 셀같은 경우에 머리에 핵이 있어서 부활한다는 설정인데
오공이 순간이동 기습으로 상반신 날렸는데도 하반신에서 부활해버림
반대상황이긴 한데 걍 비슷한 케이스라고 봄
ㅇㅇ 설정이 어쩌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걍 죽어야되는 자리라 죽은거
드볼 셀같은 경우에 머리에 핵이 있어서 부활한다는 설정인데
오공이 순간이동 기습으로 상반신 날렸는데도 하반신에서 부활해버림
반대상황이긴 한데 걍 비슷한 케이스라고 봄
셀은 근데 그럴듯한 연출인데 주술은 그럴듯하게 못그렷음 역량차이임
그거 티 안나게 하는게 능력임
근데 ‘핵만 남으면 어떻게든 재생할수있다’랑 ‘핵이 있어야만 재생할수있다’는 좀 다르지 않나 그래서 난 처음볼때 그렇게 이상하다 생각 안했는데
ㄹㅇ 그냥 이유가 없음 스토리상 죽어야 되니까 죽은거고 그걸 설득력 있게 그리지 못한게 게게의 역량부족인거임
이 새끼는 뭔 소리하고있노 범부 죽는 클리셰는 다들 예상하고 있었던건데 씨발 죽이는 방법이 좆같으니까 욕하는거지 다 알고 있는거 지만 알고 있는 것처럼 똥을 싸놨네
범부가 슼 못이기는거자체는 클리셰고 걍 풀롯상 당연히 일어날 일인건 맞는데 그 과정과 결과물이 병신인게 문제지
드래곤볼은 셀 말고도 설정파괴 넘치는데 작화랑 박진감으로 대충 넘어가줌 주술은 설정놀음배틀물이라 그냥 넘어가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