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지매는 주구창고 안에서 남편이 마키 죽이려고 대기타는 거 알니까 살려보내려고 걍 돌아가셈ㄱㄱ한 건가 싶었는데 낳은 보람 운운하는 거 보니까 또 아닌 거 같음
살릴 생각이었으면 안에서 너 죽이려고 한다고 말해줬을텐데 굳이 안 말하고 돌아가라고만 한 거 보면 마키 신경 안 쓰는 거 같은데 또 다시 생각해보면 못 알리게 속박이라도 걸었나 싶음
님 못들어감ㅉㅉ라고만 해도 됐는데 왜 굳이 돌아가라고까지 말한 걸까 의문이 들지만 게게는 딱히 별생각 없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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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는 일이니 거역할 수 없고 최대한 의사표현 할 수 있는게 저거 뿐인거 아님?
그럴 수도 있겠네
이 사람도 막장부모인지 아니면 최소한의 모성애라도 있는지 궁금함
저쪽 집안에서 여자 취급하고 오우기가 딸들 재능이 모자라서 당주 못됐다고 지랄하는거 보면 마키마이 엄마한테 화풀이 많이 했을걸 그렇게 당하고 살았으면 남편이 너무 절대적인 공포의 대상이라 작은 반항도 하기 힘듦
ㄷㄷ
눈이 죽어있는거 보면 살리려고 그런건 아닌데 집 꼬라지 보면 결합품 낳았다고 사방에서 들들 볶였을 각이라 지주장 못 펼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