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같은 비술사 지켜야 한다면서 매일 고뇌하다가 

아 그냥 다 죽이고 주술사 가조쿠들이랑 행복하게 지낸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살면서

스트레스에서 프리한 삶을 향유하고 있는데 조금 하이 텐션도 될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