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같은 비술사 지켜야 한다면서 매일 고뇌하다가 아 그냥 다 죽이고 주술사 가조쿠들이랑 행복하게 지낸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살면서스트레스에서 프리한 삶을 향유하고 있는데 조금 하이 텐션도 될 수 있다고 봄
원래도 진지충은 아니었으니 그럴만함 사는게 만족도 최상인데 ㅋㅋㅋㅋ
목표를 정하고 ㄹㅇ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사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