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술식이나 상전술식이나 똑같이 유전적으로 계승되는건데

상전술식은 가문이 대대로 연구하고 발전시킨 술식이고(젠인같은경우는 애초에 s급술식가진 주술사들이 모임)

비술사가문에서 나타난 술식도 거슬러 올라가보면 조상중 한명이 주술사였는데 본인이 발전을 안시켰거나, 비명횡사해서 직계가족을 만들지못했거나, 술식에 대한 재능만 유전되다가 최초로 술식을 습득한 경우인거 아냐?

예를들어 토도의 부기우기도 1000년전에 토도의 조상이 사용하던 술법이였는데 직계자식이 아이큐 53만이 안되는 빡통들이여서 술식을 가지고도 걍 평범하게 비술사로 살다가 토도대에 이르러서 갑자기 부기우기를 활용할수있으면 이게 비술사집안에서 태어난 주술사인거지

즉 모든술식은 유전적으로 물려받을수있고 3대가문에서 발전시킨 우덜식술식이 상전술식, 물려받은 술식이긴한데 모종의 이유로 연구가 중단된 술식이 비상전술식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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