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크게 와닿지 않지만 그냥 흥미로워서 여러가지 도와줬는데 그 학생이 자기랑 동급인 특급 주술사로서 인정 받으니 후배에 관심이 커졌을거 같은데

막 머릿속에선 특급주령인 스쿠나술식 익힌 이타도리랑 젠인가 당주에 십종영법술 마스터한 후시구로 특급주술사 옷코츠 이런 얘들로 드림팀 구상하고 있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