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꿀매 몇개씩 올라오는거 그거 살생각으로 존버할려고 했는데 번장 당근 들락날락하느라 일상생활 불가능해서 그 당시에 생각하기로는 비싸게 주고 샀다고 생각함 지금봐도 솔직히 싸게산건 아닌데 지금 시세 올라가는거 보면 싸게 산거같음ㅋㅋ

그러고보니 원가양도 수준으로 초판 엽서랑 부적 파는 판매자는 그냥 부르는게 값일텐데 뭔 생각으로 그러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