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이 하늘이란 뜻이잖아 그러니까 사실 하늘의 주령이거나 아님 아마나이 리코가 죽었을때 하늘의 주령으로 진화(?)한거 아닐까?
하나미 대사에서 하늘도 울부짖고 있다는 말도 있었고 하나미는 저주라기보단 정령에 가깝단 말도 있었잖아?

그리고 저 세계에서 고죠의 존재감이 거의 세상의 축 수준인데, 아마나이 리코를 데려오게 텐겐이 그 고죠를 지목한 것도 텐겐이 고죠에게 그의 진화(?) 여부를 결정하게끔 시험한 걸 수 있지 않나? 리코는 죽었으니까 결과적으로 고죠는 실패했고, 그 여파가 현 상황이라면? 그때 고죠는 반전술식을 각성하고 게토가 흑화해서 떠나는 등 고죠의 인생에서 큰 분기였는데, 그런 큰 사건의 시발점인 텐겐은 충분히 수상쩍다.

그 직후에 고죠도 아니고 하필 게토에게 접촉한데다 해외를 돌아다니면서도 특급에 고전 내부 정보도 파악하고 있는 츠쿠모 유키도 수상쩍다.. 토우지 시체는 분명 얘가 가져갔을거야


+텐겐이 몇살인진 몰라도 만약 1000년전부터 살았다면 스쿠나랑도 관련이 있는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