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인이 주력 없는놈 싫어하는 이유>
전통적으로 주력 없는놈들을 멸시하지만
토우지 트라우마가 더 큰것으로 묘사됨
토우지에 멸문 당할뻔했으니 당연 멸시할 수 밖에
젠인이 주력 없는 놈을 핍박하는가?>
깔보기는 하지만 결국 교육시켜주고 취업시켜주고 먹고살게 해줌
마키의 동료였던 병사들보면 마키에 공감하는 놈들 하나도 없었음
젠인가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들인가?>
병사들은 애초에 죽일 마음이 없었고
오우기는 차마 지손으로 딸을 죽일순 없었으며
진이치조차 학살쇼 벌이는 마키를 보고서도 망설였음
반면 마키는 지랑 같은 처지였는데다 죽일 마음도 없는 병사들조차 머가리 날려버림
분명히 팔다리 선에서 끝낼 수 있는 실력차이었으면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마키는 토우지같은 피에 굶주린 샹년 맞다
씹소리ㄴ 그렇게따지면 토우지는 마키보다 취급이 나았어야하는데 안그럼
제가 말하고 싶었던게 바로 이겁니다
이번화에서 선넘긴 했는데 꼴리니까 참는다
주령무리에 집어 던진게 지 손으로 죽이는거지 뭔 개소리ㅋㅋㅋㅋㅋㅋㅋ
애비가 가문 타령 하다가 마이 죽어버렸는데 멸문시키는건 당연하지 마이 유언 자체가 부셔버리란 것도 있고 그럴만한 힘도 얻었고.. 거기 시중드는 하인들이나 애미까지 죽여버리면 싸패맞는데 지금은 문제없어보임
한솥밥먹었던 병사들 죽였는데?
병사들이 죽일마음 없었던건 명령때문임 동정심 이런게 아니라
마이 먼저 죽인게 누군데 진지하게 이딴소리하는 병신이 있네ㅋㅋ
팩트)마이는 무리하게 능력밖의 큰 칼 뽑다가 죽었다
차마 지손으로 못 죽이는 새끼가 살아 돌아온 딸한테 뼛속까지 불태우겠다 ㅇㅈㄹ 하겠냐고 ㅋㅋㅋ
죽일맘이 없엇다는건 개억지지 시발ㅋㅋㅋ 내가죽일테니까 살려만놔 이명령이엇는대
그자리에서 튀엇어도 짜피 쫒아올거여서 싸움은 불가피햇지 그리고 저쪽이 먼저달려드는데 안죽일이유가머임
솔직히ㄹㅇ 마키년 저렇게까지할정도로 그동안분노하고있었던 이유도딱히모르겠고 마치당연하다는듯이 이번화에서 다죽이는것웃김ㅋㅋ상폐년ㅋㅋㅋ
그럼 사촌은 지 머리 밟아대고 엄마는 낳길 잘했다는 생각 좀 들게 해달라고 타박하고 아비는 지 새끼들 보고 오점들 ㅉㅉ하고 있는데 정신병 안 온 멘탈이 더 대단하지 않냐
어그로 ㅆㅅㅌㅊ
같음 처지 아님 병사들은 술식이 없는거고 주력은 주술사 급임 마키는 술식도 없고 주령도 못 볼정도로 주력이 낮은거 뿐이고
라고 써라 나오야
지 딸년 반병신 만들고 무기없이 주령방에 떤져놨는데 겨우 살아 나오니까 뼈속까지 태워버린다하는 애비가 어딨음. 동정이고 뭐고 걍 처음부터 살릴생각 일절없었음
지랄노
NAOYA 호빠 대기실에서 검거
걍 칼로 단번에 써는것도 아니고 주령 소굴에 던져죽이는게 더 고통스럽지 않겠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