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클리셰보면


어떤 집단에서 소외당하는 캐릭터가 소중한 사람을 집단에 의해 잃고


폭주하지만 결국 넘어서지 못하고 죽는 엔딩이 많던데


마키도 그러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