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마루의 계약파기에 의한 대출종료는 당연한 수순인거고
그넘어가 있어야지
스쿠나도 그러잖아 속박이 그리 단순한게아니라고 맘대로 어기면 벌을 받는다고
그건 타인과의 속박이고 천여주박도 결국 자기자신과의 속박이라 해체시 리스크는 그렇게 안 큰 듯
원래 나나미 시간외근무처럼 자기자신이 건 속박은 해체되어도 별 리스크 없음
주술 설정이 헌터헌터의 넨이랑 일맥상통하는게 많아서그런지 그쪽이랑 비교해서 많이 생각하게돼서그런가 넨같은경우는 제약이 되게 강하게 작용하잖아 어기면 뒤지기도하고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했음
헌터헌터는 자기와의 제약과 서약도 빡센데 주술은 자기자신과의 속박은 물렁해서 이게 차이점인 듯
그벌로 뒤졌나보지
계약파기랑 계약종료의 차이지 천여주박은 무언가를 잃은 걸로 얻은게 바로바로 오는 속박이고 천여주박을 없애더라도 속박을 어긴건 아님 천여주박자체가 죽을때까지 이런 형태로 있어야 한다고 속박을 건게 아니니까 종료시키기 어려운거지 종료자체가 속박의 내용이랑은 별개인거
게토가 설명해줬는데 자기 자신에게 걸린 속박은 파기해봤자 그 속박으로 얻은 힘만 잃음
근데 사람 간의 속박은 한쪽이 어기면 피드백이 뭐가 올지가 모르니까 위험한거고
그건 타인과의 속박이고 천여주박도 결국 자기자신과의 속박이라 해체시 리스크는 그렇게 안 큰 듯
원래 나나미 시간외근무처럼 자기자신이 건 속박은 해체되어도 별 리스크 없음
주술 설정이 헌터헌터의 넨이랑 일맥상통하는게 많아서그런지 그쪽이랑 비교해서 많이 생각하게돼서그런가 넨같은경우는 제약이 되게 강하게 작용하잖아 어기면 뒤지기도하고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했음
헌터헌터는 자기와의 제약과 서약도 빡센데 주술은 자기자신과의 속박은 물렁해서 이게 차이점인 듯
그벌로 뒤졌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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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가 설명해줬는데 자기 자신에게 걸린 속박은 파기해봤자 그 속박으로 얻은 힘만 잃음
근데 사람 간의 속박은 한쪽이 어기면 피드백이 뭐가 올지가 모르니까 위험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