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인 마이 : 쌍둥이라서 주력 반토막 + 천여주박으로 인해 주력이 다운그레이드 되는 쪽. 3급 주술사


젠인 마키 : 쌍둥이라서 주력 반토막 + 천여주박으로 인해 육체가 업그레이드 되는 쪽. 4급 주술사


작 중 미와 "준1급 수준" , 메이메이 "최소 2급" / 주태구상도와의 싸움 이후 1급 주술사 추천 받음.




반토막에 천여주박으로 주력이 다운그레이드 됨에도 3급이었던 주력.


이 주력을 젠인 마이가 사망하면서 다 받아갔고, 반토막임에도 1급 주술사 추천 받을정도로 강했던 젠인 마키는 완전히 주력이 사라짐.


쌍둥이인거 감안했을 때 단순히 쌍둥이인것만 계산해도 x2 인데 쌍둥이인 젠인 마이가 사망함으로서 


두 사람의 주력이 젠인 마키에게 몰아짐 / 그 주력을 젠인 마이가 다 흡수해감으로서 천여주박으로 인한 피지컬 기프티드가 더 강해짐.



천여주박이라는게 결국 바치는 만큼 강해지는 건데,


치약통(실제 가져야 했던 주력)에 치약(실제 가진 주력) 조금 들었던 수준에서


젠인 마이 죽고 샴푸통 되서 샴푸통 안이 텅 비어버렸는데, 당연히 센 게 아닌가?



"아무리 그래도 애비구로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고죠+게토가 젠인가 전체보다 센 거임.


500년에 한번 오는 텐겐의 동화를 서포트했으니까.


고죠는 육안이니 그럴 운명이다 치더라도 게토같이 세트로 붙은건 그냥 고죠+게토 페어가 붙은건 그 둘이 주술계에서 제일 믿음직스러운 페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