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주 권력 견제할만한 2, 3인자 증발하고
재산 맘대로써도 트집잡을 사람이 아무도없음
메구미 친구인 마키가 싸그리 다 죽여버려서
전당주 유언장 씹을만한 확실한 명분까지 생김
더군다나 이새끼 싸울때 머리굴리는거 보면
"그녀석이 가지고 갔으니까" 대사 듣고
토우지급 된 경위랑 마키 능력치 대강 파악했을꺼임
그런데도 굳이 앞에 나선거보면
오우기마냥 허세에 찌들어서
설령 토우지급이라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거나
마키 어머니나 상층부 정보 제공, 오기가 치워버린 주구 제공같은걸 미끼로
협상하러 온거 아닐까싶다
애초에 마키랑 싸울 이유도 없는게
마키 잡아서 제압한다치고
"1급도 못올라간년이 다 죽여버렸당께요"
시전해봤자 이걸 믿어줄 사람이 있을까?
진이치한테 세력다툼 얘기도 들었는데
상층부에 참사를 알려봤자
전력 줄어들대로 줄어든 젠인가가
다른 가문에 완전히 삼켜지는 계기밖에 안됨
이번화에서 마키 애미 목에 칼 들이댄채로 등장 안한게 의외긴 한데
저새끼가 다음화에 할만한 대사는
난 해외로 뜰련다 같은 애비 속터지는 실없는 소리나 해댈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능력 활용해서 도망치려다 ㅇ/ㅗ우기 당한다던지
아군
ㅇ/ㅏ군
옷코츠한테 고쳐달라고 존심굽힌거 보면 마키한테 봐달라고 할수도 ㅋㅋ
나오야 자존심 존나 쎄게 보이는데 지금까지 깔보고 괴롭힌 계집애한테 살려달라고 비는 건 상상이 안간다 걍 투사주법으로 비빌 자신이 있는 거 아닐까
나도 이거같긴함 옷코츠가 내려다보는걸로도 발작한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