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도리 가문이 언령 저주 같은 걸 쓰는 주술사 가문이었는데 어느 대 쯤에 주술을 접고 평범한 가문이 됐다가 이타도리 할아버지 쯤 와서 갑자기 술식이 발현되고
할아버지가 자기도 모르게 이타도리한테 저주를 걸어서 이타도리가 할아버지 유언에 집착하게 된거고 이타도리도 주술 배우니까 자기도 모르게 혈통에 따라 세뇌 술식을 쓰게됐다 이런 뇌피셜 가능성 있냐
아니면 할아버지가 사실 이타도리 친할배 아니고 생판 남인데 이타도리한테 세뇌당해서 남의 자식 주워다 길렀다 이게 더 재밌을 거 같은데 또 좀 에바고
풀린 게 하도 없어서 궁금하기만 하다
뭐든 빨리 풀렸음 좋겠다ㅋㅋㅋ궁금
ㄹㅇ 풀린게 좆도없어 넘모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