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나온 영역 다 살펴봐도 현대의 영역 스타일이라는 필중필살의 필살은
단순히 쓰면 죽는다라기 보단 영역에 술식을 발동시키고 거기에 +@를 시켜서 술식에 부스트를 준다는 느낌임
무량공처는 무하한의 안을 적용하고 시포월궁전은 투사주법의 적용을 확대하는 것
근데 이건 과거의 영역이 필중만 있다고해서 마일드한 영역인게 맞나 싶음 애초에 술식이 필중하는 시점에서
필살이라고 부를 영역이 대다수라서 당장 자폐원돈과도 과거의 필중만 있는 영역이지만 무위전변땜에 필살임
애시당초 걍 영역전개라는게 걍 인물별로 배경만 다르고 '필중한다' 라는 효과가 부여된 필드를 펼친다 정도밖에 안 됨
그거에 비해 서술이 너무 거창하고 설명도 너무 할애함
필중영역은 텐겐 설명이나 지금까지 나온 술사들 보면 직접적인 공격기능은 없는것 같음 ‘자신의 룰을 상대에게 강제한다’ 라서 공격을 맞춘다는 그 필중이 아니라고 봄
근데 과거의 영역 사용자 둘인 켄쟈쿠와 요로즈만 봐도 걍 기존과 비슷한 자기 술식을 필중으로 때려박는거랑 똑같아서
그건 게게식으로 따지면 필살임 켄자쿠는 술식장인을 직접 맺는게 나와서 (장인맺을 필요없는) 영역에 부여한 술식이 맞는지 좀 애매하긴한데
좆간지잖아 - dc App
그건 그런데 주술이 설정 관련으로 쓴소리 많이 듣는거 생각하면 영역전개가 그 논란의 한 축을 담당하는데 지금보다 더 쉽게 설명하고 갈수 있었을거 같아서 아쉽다는 거 어짜피 따져보면 간단하게 다 정리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