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나온 영역 다 살펴봐도 현대의 영역 스타일이라는 필중필살의 필살은


단순히 쓰면 죽는다라기 보단 영역에 술식을 발동시키고 거기에 +@를 시켜서 술식에 부스트를 준다는 느낌임


무량공처는 무하한의 안을 적용하고 시포월궁전은 투사주법의 적용을 확대하는 것


근데 이건 과거의 영역이 필중만 있다고해서 마일드한 영역인게 맞나 싶음 애초에 술식이 필중하는 시점에서


필살이라고 부를 영역이 대다수라서 당장 자폐원돈과도 과거의 필중만 있는 영역이지만 무위전변땜에 필살임


애시당초 걍 영역전개라는게 걍 인물별로 배경만 다르고 '필중한다' 라는 효과가 부여된 필드를 펼친다 정도밖에 안 됨


그거에 비해 서술이 너무 거창하고 설명도 너무 할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