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멍게 인성 좋은건 알았지만.

이때 장면에서 특히

주변 환경으로 인하여 흑화한
준페이를

공격을 맞아주면서

"미안해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잘난 척 떠들어서" 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사과하고.

사람의 마음에 의하여 저주 받았다는
준페이의 말과는 반대로

"나는 널 절때로 저주하지 않을꺼야"
라고 말하며

구원하려는 모습까지.

이 장면에선 특히
멍게 인성 좋았던게 ㄹㅇ 잘 들어났던거 같음.

이거와는 별개로
이때 장면에선

준페이의 마음도 이해갔기에

훨씬 더 안쓰러워 보였던...














글고 방금 장면 끝난뒤

위에 3인방하고 함께하는
장면까지 보여서
더 그랬던거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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