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점은 히틀러는 그 논리의 기초가 공리주의를 기초로 세워져있고
신념자체를 내가 옳다고 밀어붙이는데에는 관심이덜한데
게토는 그 논리의 기초가 자신의 감정이나
자신이 느꼈었던걸 기초로 세워져있고
자신의 신념을 어떻게든 옳다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그게 점점 틀렸다고 인지하더라도 미친듯이 정당화하면서
옳다며 밀어붙이는게 다른데
공통점은 선민의식을 기초로
자신이 열등하다생각하는대상을
자신들과 같게 취급하지않는다는게같고
게토는 사춘기내내 능력을 압수하던가해야했음
능력없어지고 자기친구들도 없어져서 주술사한테 학살당하면
또 이상한신념만들어서 징징댈게 시야까지좁고 말이많아
신념자체를 내가 옳다고 밀어붙이는데에는 관심이덜한데
게토는 그 논리의 기초가 자신의 감정이나
자신이 느꼈었던걸 기초로 세워져있고
자신의 신념을 어떻게든 옳다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그게 점점 틀렸다고 인지하더라도 미친듯이 정당화하면서
옳다며 밀어붙이는게 다른데
공통점은 선민의식을 기초로
자신이 열등하다생각하는대상을
자신들과 같게 취급하지않는다는게같고
게토는 사춘기내내 능력을 압수하던가해야했음
능력없어지고 자기친구들도 없어져서 주술사한테 학살당하면
또 이상한신념만들어서 징징댈게 시야까지좁고 말이많아
유대인은 싫다. 그것이 내가 택한 본심
ㄹㅇㅋㅋ
쇼코가 했던 말 한마디로 정리됨. 오히려 어린애 같은거지
신념에 하자가 너무많았고 원래도 논리가 감정에 기초되는성격이라 더 그런듯 나이를 더 먹었으면 어떻게될지는 모르겠네
착안아이 증후군 > 중2병, 그 다음은 뭐였을까
젠인가의 천여주박으로 태어났음 반대로 행동했을 새끼
주술사는 싫다. 그것이 내가 택한 본심
주술사 몰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