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점은 히틀러는 그 논리의 기초가 공리주의를 기초로 세워져있고
신념자체를 내가 옳다고 밀어붙이는데에는 관심이덜한데


게토는 그 논리의 기초가 자신의 감정이나
자신이 느꼈었던걸 기초로 세워져있고

자신의 신념을 어떻게든 옳다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그게 점점 틀렸다고 인지하더라도 미친듯이 정당화하면서
옳다며 밀어붙이는게 다른데




공통점은 선민의식을 기초로
자신이 열등하다생각하는대상을
자신들과 같게 취급하지않는다는게같고

게토는 사춘기내내 능력을 압수하던가해야했음
능력없어지고 자기친구들도 없어져서 주술사한테 학살당하면
또 이상한신념만들어서 징징댈게 시야까지좁고 말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