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공항에서 도착한 다음 바로 난바역으로
감.
거의 50분 정도 걸림 ㅇㅇ

"그 간판"
다리에서 찍을라 했는데 사람 ㅈㄴ 많아서 걍 바로 앞에서 찍음




그리고 텐동집에서 냠냠
가라아게 덮밥랑 메론소다 먹음.

사진을 못찍어서 그렇지 저 메론소다 개맛도리다.

돈키호테에서 뮤츠 인형 있길래 바로 삼.
뮤츠 개간지라서 ㅇㅇ









다음날은 오사카성으로 갔다.

들어갈라 했으나 줄 너무 길어서
그냥 근처공원이랑 신사 같은곳만 둘라보고 옴

신사 동상들 옷은 왜 저러징,,,,

가족들에게 줄 기념품
(오늘 저녁에 더 살 예정)
나 포함 가족들이 가성비충이라 실용적인 거 고민하다가
젓가락이 좋겠다 싶어서 두개 삼.
이따 부채나 동전지갑 사서 드리려고 ㅇㅇ


아무리 내가 주붕이라지만 불속성은 아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방에 장식품 달려고 삼.


칼이랑 칼집 분리되는
마법소드룰 어떻게 참아 씨빨

그리고 오늘 신세카이 사거리에서 좀 구경하다 옴

근처에 밀리터리 샵이랑 서
브컬쳐 관련 샵들 많길래 가보았당.

옛날 영화들이나 바하 시리즈에 나오는 총기들을 나열한듯
레옹이나 람보 등등에 나오는
유명한 총기들이 있더라

또한 수통이나 전투조끼들 등 다양한 ptsd를 느낄수 있었다.

여기까지 점령한 쌈뽕 깔롱한
외할머니의 AK 47도 있다.
(근데 이건 피규어샵 같은곳에 있던거임.
밀리터리 샵 아님.)

마지막으로 방금 막 갔다온 소브컬쳐 대형 스토어에서
산 주술회전 8권

원어 되있는거 꼭 사고 싶었어서 사왔다.

주술회전 최신권 사고 싶었는데 없더라ㅠ
그래서 걍 제일 좋아하는 8권 지름.



암튼 내일 귀국하기 전까지 재밌게 놀다 가렵니당
주붕이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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