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대결구도는
둘다 우연히
태어나면서부터
주력이 0인 완전한 천여주박으로 태어난자.
태어나면서부터
무하한 + 육안을 가진 우연히 최강이된 주술사.
이런 극단적인
운명 vs 운명 대립 구도 갠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함.
그래서 토우지의 입장도 이해가 가는데
자신은 주력이 없이 태어나서
주술계에서 버림당하고
젠인가에서 박해당하는데
우연히 무하한,육안 달고
태어나 주술계의 최강인 된 애를 보면
당연히 상대적 박탈감이
들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이렇게 보면 토우지도 ㄹㅇ 불쌍한
인생임...ㅋㅋ
주력만 있게 태어났어도...
저기 대사에서
"나 자신을 긍정하기 위해서"
란 대사가
천여주박인 내가 주술사보다
뛰어나다는걸 증명하고
주력이 없다고 나를 버린
주술계를 저주하겠다는 뉘양스로 해석됨...
뭔가
토우지의 대사중
"괴물 녀석" 이란 대사에서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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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 dc App
이거 그린 사람은 어디가고 웬 고양이요괴 새끼가 만화를 망쳐놓냐고
저런 상반되는서사 좋더라 - dc App
ㄹㅇ ㄷㄷ - dc App
캐디도 딱 흑과 백인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