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선의의 경쟁상대가 있다는건
ㄹㅇ 좋은 현상인거 같음.








게다가 소년원땐 의견 불일치로
서로 갈리는걸 보여줬는데






그러나 나중 가선

서로의 의견 차이를 이해하고
원인을 통찰하며 반성하고

앞으로 친우끼리 성장할 각오를
보여주는게

ㄹㅇ 훈훈하고 보기 좋았던거 같음.










근데 멍게빼고 다 이렇게 돼버렸네...

노바라는 그렇다 쳐도
성게 ㅅㄲ는








강해진다며... 멍게 뛰어넘는다며...

ㅅㅂ 좀 일어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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