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쿠리같은건 물ㄹ론 존나 많지만그거 별개로 게게만의 스토리 흐름같은게 그때가 최절정이었던거같음동료될듯 보여주다가 그냥 허무하게 죽여버린게 존나 충격이었음주술만의 불쾌한 매력이 있었는데시부야부턴 걍 흔한 소년만화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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