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보니 이 장발괴승 시발놈이
남친 불러보라며 하루에 열두번씩 아이스께끼하고 도망간다.
다들 이새끼랑 한 패거리라 아무도 안도와준다.
그래도 유타 담탱이라 도와줄 줄 알았던 씹새끼는
와서 도와주는 척하다가 빤스까지 내리고 도망갔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제발 어서 와서 날 구해다오.
남친 불러보라며 하루에 열두번씩 아이스께끼하고 도망간다.
다들 이새끼랑 한 패거리라 아무도 안도와준다.
그래도 유타 담탱이라 도와줄 줄 알았던 씹새끼는
와서 도와주는 척하다가 빤스까지 내리고 도망갔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제발 어서 와서 날 구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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