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한창 연재 할 때도 '힝힝 허리 아파요'하면서 찡찡거렸어도 이땐 괜찮았음
게게가 신인 작가임에도 허리가 유독 안 좋긴 했지만 지 말로는 전속 마사지사가 있어서 괜찮다고 했거든
그러다 사멸 이후에 팬북이었는지 인터뷰였는지 가물가물한데
'전속 마사지사 그만뒀음 나 존나 아픔 이젠 앉아있는 것도 힘들다'며 찡찡거린 뒤부터 그림이 눈에 띄게 씹창나고 건강상의 이유로 휴재가 잦아짐(이후에 터진 문제가 전설의 젠인가 몰살편 콘티연재)
개인적으로 게게의 그림이 매우 뛰어난 편은 아니더라도 거친선과 샤프한 그림체에서 나오는 매력이 있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 이후로 애들 얼굴이 두꺼워지고 선은 거친걸 넘어 더러워지고 우리가 아는 좆같은 그림체가 완성됨(당장 시부야 고죠/신주쿠 고죠 차이점이 대표적)
내가 볼 땐 게게는 주술 완결 내고 악어마냥 후속작 절대 안 낼 것 같음 이새낀 병원에 집어넣어야됨
전속 마사지사 왜 그만뒀대ㅋㅋㅋㅋ
???:수건을 주워다오
마사지사랑 하려다가 실패했나ㅠㅠ - dc App
마사지사가 얼마나 정성스레 만져줬으면.....
비스케가 사라지다니...
사멸부터 편집자 바뀌고 마사지사 바뀌고 창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