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만화의 전신

드래곤볼 파워업과 시원시원한 전개를 통한 긴장감
그걸물러받은 90년대~00년대 만화들


원나블 2세대


파워업이라는 전통은 물려받고 대신
빌드업고구마사이다라는 전개사용

-개인적으로 빌드업으로 연출잘한만화는 고트는 데스노트,그외는 진격의 거인,아이젠편 한정블리치인듯
3세대 먼치킨몰

주인공이나 부주인공이 먼치킨역할을맡아
극의 초반을 이끌고 후반주연이 극의 후반 주연인물 소년만화역할을 맡음
귀? ㅍㅌ 애니제작사잘만듬
톱? 흐음...

주?허어...
작가들 태생이 감독보단 그림쟁이라 그런지

스토리 발전이 더딘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