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작품 본적이 없는듯 앞으로도 없을거같고
이정도로 장편인 작품에서 클라이맥스 2-3번 넘기고
마지막 결말 부분에서는 보통 방대한 세계관 떡밥이랑
캐릭터들의 서사를 정리하는데 아는맛 + 개똥철학때문에
지루해지거나 긴장감이 떨어지는데
주술회전은 떡밥회수하면서 플룻을 정말 흥미진진하게 짬.
무슨 양산형 웹소설처럼 뻔한 스토리랑 아는맛도 아님.
세계관도 나름 상업과 예술 그 어딘가에 잘 섞여있음.
자기 자신의 뽕에 취한부분도 있지만 그렇다고 막 무겁지는 않음.
오히려 켄자쿠 마지막부분이 가벼워서 작품 전체가 비중이 맞춰지는 느낌?
실망스런 부분이 있지만 납득은 가고 몰입이 깨지지 않는 수준.
진정하게 상업만화에 대해 무언가 깨달음을 얻은사람 같음.
내 다음 작품은 성공하던 실패하던 주술회전식 스토리 구조로 한번 써봐야겠음.
이정도로 장편인 작품에서 클라이맥스 2-3번 넘기고
마지막 결말 부분에서는 보통 방대한 세계관 떡밥이랑
캐릭터들의 서사를 정리하는데 아는맛 + 개똥철학때문에
지루해지거나 긴장감이 떨어지는데
주술회전은 떡밥회수하면서 플룻을 정말 흥미진진하게 짬.
무슨 양산형 웹소설처럼 뻔한 스토리랑 아는맛도 아님.
세계관도 나름 상업과 예술 그 어딘가에 잘 섞여있음.
자기 자신의 뽕에 취한부분도 있지만 그렇다고 막 무겁지는 않음.
오히려 켄자쿠 마지막부분이 가벼워서 작품 전체가 비중이 맞춰지는 느낌?
실망스런 부분이 있지만 납득은 가고 몰입이 깨지지 않는 수준.
진정하게 상업만화에 대해 무언가 깨달음을 얻은사람 같음.
내 다음 작품은 성공하던 실패하던 주술회전식 스토리 구조로 한번 써봐야겠음.
초딩이 봐도 한화한화 대책없이 그리는구나 느껴지는대
큰틀은 지키면서 소비하는데 즐거움을 느끼게 함. 이거 생각없이 하는거 절대 아님. 생각없어 보일순있어도.
대체 세계관에 예술에 어딧지 ㅋㅋ 클리셰 파괴하는건 ㅇㅈ
상업이라는 표현 반대있는게 예술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말했음.. 과장되게 말해서 그렇지 그냥 자기생각 정도라고 쓰려고 말한게 내 생각이었음.
그냥 재밌겠네 싶은거만 그려서 전개 개연성 이런거 더 박살났는데 얜 뭐라는거냐
전개랑 개연성 박살난건 ㅇㅈ이지 그건 부정안해
작가가 재미를 위해 전개의 스피드를 올리거나 클리셰를 비트는 과정에서 중간에 뭉그려뜨린 설정같은게 있다 생각하는건 동감인데 솔직히 클리셰를 비틀면서 화제나 주목도 더 받았다 생각하고 도파민이나 독자가 계속 보게끔 만들었다 생각함.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오히려 저래서 매주 재밌게 봤음. 작품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완성도가 떨어질진 몰라도
주마다 나오는 소비물적인 관점에서는 나는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해~ 설정이나 세계관도 나름 잘짜고 작가 자신의 메세지도 너무 무겁지 않게 재미있게 잘 표현한거 같음. 그렇다고 가볍지는 않지
사실상 하꼬들이 미래팔아먹고 쓰는 전략인건데 이걸 1억부근접한놈중에 얘가 최초로 쓴거 아닌가 아침드라마식 전개 ㅇㅇ
막말로 1~3권을 이렇게 전개했으면 출하당했음
파쿠리범벅 도파민파티인데 뭔소리냐
뻔한 레퍼토리를 깼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러면서 파쿠리들이나 독자가 납득 못 하는 부분들이 많으면 그게 과연 좋은 작품일까 ? 예술은 영혼이 시키는대로 하는거라지만 너무 지좆대로 한건 틀림없다고 생각함 - dc App
이게 그 꿈보다 해몽인가?
여기저기 파쿠리한거 거지같이 합체했으니 그렇지
천년혈전 보면 기절초풍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ㄲㅋ씹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재밌으면 그만이긴하지
플룻을 왜 불어 이새기야
납득이 간다고?
너 좀 볼줄 아네 나도 비슷한 의견 내놨었는데
한국에서 이딴거 연재했으면 개빡친 독자들한테 신상털려서 집가다가 벽돌맞는거 아니노 ㅋㅋ
게게는 작가 뿐만 아니라 독자들도 저능아로 만드는구나 ㅋㅋ
연출 파쿠리, 작화 무너짐, 잦은 휴재 때문에 짜쳐서 그렇지 게게의 상업성 하나는 점프 순위권인건 ㅇㅈ한다
주간 연재를 하는 작가의 가장 큰 덕목은 주마다 나오는 만화를 파는 것이고 게게는 그거 하나를 잘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것임 전체적인 만화의 완성도나 설정 같은건 욕은 먹되 최소한 먹힐 만큼 유지하면서 다음권은 계속 사게 만드는데 이게 진짜 재능이지
임마 애니 좀 볼줄아네 참고로 나는 해병문학 좋아한다
웹소설에는 별로 아님? 만화, 그림으로 머리에 때려박으니까 몰입하고 보는 거지 글은 이해 과정을 거치니까 잘 안 될 것 같은데. 일일이랑 주간의 차이. 커뮤니티에서 화재가 될 만한 조건. 무엇보다 주술은 시부야 때 매력 느낀 캐릭터로 이어나가는 부분도 많고.
오히려 매화매화 도파민으로만 범벅하니까 웹소설용으로 딱임 ㅋㅋㅋㅋ
너 블리치를 아직 안봤구나?
몇번째 지구의 주술회전이지.. 나도 보고싶은데
주술회전식 구조 -인기작품 파쿠리 누더기골렘
클리셰 벗어나려다 개연성 병신 파쿠리 범벅 되고 예술이라고 빨리는게 딱 체인소맨 생각나는데 ㅋㅋ 차이점은 주술이 좀더 대중적인 거 ㅋㅋ
블리치에서 가져온건데ㅋㅋ
만화라서 이정도로 먹히는거, 고죠사토루,스쿠나 라는 역대급 캐릭터 매력성을 가지니까 꾸역꾸역 처보는거지 캐릭터성 말고 다른걸로 주술회전 빠는놈들은 진지하게 자기 객관화가 덜된거임 특히 니가 작가라면 펜 꺾는걸 고려하길 바란다 니즈 파악이 전혀 안되어있음
다음작품 좆됐노 ㅋㅋㅋㅋ
게게 이새끼가 마지막 스쿠나 레이드가 진짜 병신같아서 그렇지 완급조절 잘하고 떡밥도 잘숨겨놓는데다가 캐릭터들 대사 치는것도 일품이라 생각하고 재능있는 영역같음
그냥 헬조선 아침드라마 만화로 보는 느낌인데ㅋㅋ 매주 도파민 터뜨리는 능력 하나는 인정하는데 그거 외엔 남는거 좆도 없지 않나
필명이 닉임? 거르게
솔직히 개좆같은 전개방식인데 지금까지 봐온 정 때문에 보는 거임 돈내고 보라면 절대 안봄
성인되고나서 유일하게 주마다 챙겨보는 만화가 주술회전인데 평가가 박하긴함ㅋㅋㅋ 난 ㅈㄴ재밌는데 억까도 그만큼 많음 - dc App
딴건 몰라도 짭스포 이런거 보면서 고개 끄덕이다가도 막상 본편나오면 본편이 도파민 분비량으론 압살할 때가 많더라고 그런면에선 ㄹㅇ 분석대상인듯ㅋㅋ
웹소설로 이렇게쓰면 발암전개라고 다 탈주할텐데
이런 애들이 웹소설 쓰는거구나
이건 또 무슨 템플릿이지?
이러니까 웹소설 필력이 점점 좆같아 지는구나
이런게 널린게 웹소설이었노ㅋㅋㅋㅋㅋ
ㄴ 이새끼들 싹다 발작버튼 눌린거보면 주술회전은 명작이 맞다 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냥 네 식견이 너무 짧은것같은데. 박가맞아?
게게는 그냥 지좇대로 그리는데 알아서 찬양해주노ㅋㅋ 솔직히 고죠랑 스쿠나 그리고 설정빨 없었으면 그냥 흔한 일만화1임
담작품 좆됐노
중졸 웹소작가따리가 깝치노
게게는 그냥 천재임 근데 주붕이들이 국평오라 어차피 이해못함
지랄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