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디에나 있는 극단적 우월주의자 절대악 뽑아서 옷붕이 띄워주고 죽여부린건데
본편 가서 스토리에 필요해지니까 회옥절에서 비극적인 캐로 만든 거지
0권에선 범부가 게토 보고 관종이라 할 정도로 게토는 가볍고 능글거리는 개또라이인데
회옥절 게토는 산업혁명시기 영국공장을 방문한 맑스와도 같음
공산주의 천국은 온다 일단 자본주의 돼지들을 전부 죽여라
본편 가서 스토리에 필요해지니까 회옥절에서 비극적인 캐로 만든 거지
0권에선 범부가 게토 보고 관종이라 할 정도로 게토는 가볍고 능글거리는 개또라이인데
회옥절 게토는 산업혁명시기 영국공장을 방문한 맑스와도 같음
공산주의 천국은 온다 일단 자본주의 돼지들을 전부 죽여라
근데 고죠랑 게토가 나눈 마지막 대화나 게토가 죽는 장면 보면은 뭔가 생각해놓은 과거가 있긴 했을거 같음. 그 시절 게게면
있긴 했지만 수면학습이니 뭐니 원숭이드립 들어간 계기가 좀 궁색한 느낌이 강해서 세상이 이런 모범생을 타락시킴ㅠ이런 미화하는 느낌이 강함 더군다나 0권 게토는 구조적문제나 주령제거보다는 그냥 저새끼들이 더 약한데 왜 참고 삼?졸라 다 죽여 이 느낌이라 매치도 안됨
실제로 원화전에서 스토리 진행하다가 과거편 갑자기 넣고 싶다 했었음 편집부는 반대했었고
와 그때 편집부 말 들었으면 지금만한 주술붐은 안왔을듯
게게가 하지 말랬으니까 엄청 재밌게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어진게 회옥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