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을 알기전까지 에브리데이가 지옥이었다 이기야 하던 카오리를 죽여서 갖다버렸는데
갑자기 어느날 집에 와보니 된장국 끓이면서 "자기야 우리 애기 갖자"
이러는 호러스토리가 떠오름
하다가 머리뚜껑 벗겨져도 모른척 도로 씌워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