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미국대빵 허무하게 죽을때부터 안봤는데
결말 박으니까 정주행할 엄두도 안나고
애니도 최근에 나온거 보려던 생각도 싹 사라짐
결말이 중요하다는거 씨게 느낀다

중간에 아무리 좆박았어도
지금 흐름대로 결말만 깔끔하면 세탁각 날카롭다고 봄
잘만 세탁하면 명작 소리도 들을만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