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의 사이 저주야"


이 대사 나왔을 때


얘가 뭔가 사상이 있는 빌런이구나


시부야 사변 이후로 우리가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전개가 이어지겠구나


마키마가 죽었으니 네가 포스트 마키마다 점프를 살릴 어두운 분위기를 좀 내봐라


이렇게 기대하고 한주한주 두근두근거렸는데


"그야 재미있으니까" - 켄자쿠가 이 말한 이후로 팍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