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탄생하는 주령중 하나인 죠고가 자기 입으로 자신들은 인간한테 의지 안해도 다시 만나게 될거라고 말하고
다곤이 거의 첨으로 내뱉은 대사는 우리는 이름이 있다였고
하나미는 자연의 대변인이라면서 주령은 이해할 수 없지만 인간은 알아 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하는게 진짜 자연의 의지를 인간한테 전하는거 같음
위에 마히토의 말처럼 각자의 주령들이 세계를 보는 시각이 서로 다르니까 각자의 정의도 크게 차이가 나는거 같음
근데 다 광탈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