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나레이션으로 이런 표현을 쓴건 스쿠나밖에 없는데 고죠도 이런 수식어를 붙혀줬네

여태까지 스쿠나>고죠 라고 생각했는데 작가 입장에선 걍 대등한 위치로 설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