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탄 괴담 유행 이후에는 있어보이는 떡밥을 제시하고


흥미만 유발한체 회수 안하는 단편 소설 형식이 발전함


주술회전도 '스쿠나의 손가락'이란 떡밥을 중심으로


이것저것 있어보이는 떡밥을 제시하다가 뚝 끊어버리는


일종의 싸구려 괴담이라 생각하면 됨


싸구려 아닌척 한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