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싸움 시작이 노바라가 둘째 뒷통수 망치로 갈긴 것부터던데 갈기지만 않았어도 어찌저찌 대화로 해결되었을 레벨 아니냐 막내도 이타도리 놀아달라고 덮친 거였고 둘째는 대놓고 싸울 생각 없었고
주태구상도가 스쿠나 손가락 가져가려고 하는건데 고전 쪽이 순순히 주령 쪽에 넘기고 끝내는 쪽이 그림 더 요상할 것 같은데... 구상도가 그릇 얻은 시점에서 사람 희생됐으니까 적인 것도 맞고
아 그러네 그 생각을 못함... 희생자 생겼으니 퇴치는 해야지
주령인데 잡아야ㅣ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