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 본인이 이긴다 했으니까 처리 가능하다고 봤겠지
주술회전 소설 공식 설정인진 모르겠는데 나나미가 죽은 사람 되살린다는 주저사에 대한 임무 받았을 때 고죠한테 알려지지 못하게 윗선에서 막았다는 내용 있음 이타도리 죽인 뒤에 되살리는 거 막으려고 그랬던 거 아닌가 싶음
소설은 게게가 검수 해준거라 공식으로 봐도 될껄
고죠가 처리 못하는거면 걍 무조건 사형시키라고 밀고나갔겠지ㅋㅋ 글고 고죠는 이타도리 죽일 생각 없을듯 잘 키워서 써먹을거라는 생각이 더 큰것같음
허락이라고 할만한게 아니라 반대하니까 차선으로 손가락을 먹인뒤 죽인다는 가치에 초점을 맞춘것 뿐임 주술고전 전체가 고죠랑 싸워도 고죠 못이김
어느시점에서 한계가 올지 모르는데다가 어느시점까지 고죠가 커버가 가능한질 모르니까 동의하지 않는거고 다만 이미 작중에 나온것처럼 이타도리는 손가락 20개를 먹어도 지배권을 뺏기지 않을정도의 여유가 있음 애초에 태생부터가 의심스러운 놈임
ㄹㄹ 뭔가있을거같지않냐
고죠 본인이 이긴다 했으니까 처리 가능하다고 봤겠지
주술회전 소설 공식 설정인진 모르겠는데 나나미가 죽은 사람 되살린다는 주저사에 대한 임무 받았을 때 고죠한테 알려지지 못하게 윗선에서 막았다는 내용 있음 이타도리 죽인 뒤에 되살리는 거 막으려고 그랬던 거 아닌가 싶음
소설은 게게가 검수 해준거라 공식으로 봐도 될껄
고죠가 처리 못하는거면 걍 무조건 사형시키라고 밀고나갔겠지ㅋㅋ 글고 고죠는 이타도리 죽일 생각 없을듯 잘 키워서 써먹을거라는 생각이 더 큰것같음
허락이라고 할만한게 아니라 반대하니까 차선으로 손가락을 먹인뒤 죽인다는 가치에 초점을 맞춘것 뿐임 주술고전 전체가 고죠랑 싸워도 고죠 못이김
어느시점에서 한계가 올지 모르는데다가 어느시점까지 고죠가 커버가 가능한질 모르니까 동의하지 않는거고 다만 이미 작중에 나온것처럼 이타도리는 손가락 20개를 먹어도 지배권을 뺏기지 않을정도의 여유가 있음 애초에 태생부터가 의심스러운 놈임
ㄹㄹ 뭔가있을거같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