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에 있는 고위층 배신자+짭게토는 정체는 주저사.

이타도리 맨몸으로 2급 주령인데다 이제까지 없던 스쿠나의 그릇 가능한 인재. +존기?

이타도리가 할아버지 말 되뇌이는게 수없이 나오는데, 난 존기떡밥이 원래 이타도리가 9명의 쵸쇼네에서 성공한 실험체? 같은거라 이타도리가 조복된 주령같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특히 스쿠나도 그렇고 게토도 그렇고 주령 조복시켜서 부리는게 많이 나오는데 할아버지 말 자꾸 나오는거 보면 이런 반전 느낌오지 않냐? 바숔1의 주인공 반전같은 느낌으로.

흑섬을 마음먹은대로 쓰는데 왠지 이타도리도 계속 묘사된거처럼 마냥 선역이라기엔 구리구리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