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가 천황의 모함를 꾀한다해서 좌천당하는데
그때 가문에 집의 마당에있는 매화나무가 너무 놔두고가기엔 애달펐던 스가는
한구의 시를 남기고 좌천지로 떠났다고 하는데
그다음날 보니까 좌천온 집의 마당에 그 매화나무가 있더라
라는 전설이있음 토비우메 전설 이라고함
그리고 그 매화나무는 실제로 지금도 그장소에 있다고 하더라 관광지도 됬고
1000년의 세월을 버틴 신목으로 유우명함
더 자세히는 모르고 대충아는거긴 하다만
주술회전에 1000년의 세월 이라는 키워드랑 우메 라는 키워드, 그리고 스가를 엮으면 대충 재밌는 상상이 가능하지 않을까
1000년전의 인물인 우라우메와 긴시간을 기다려온 듯한 말투
이런걸 봤을때 말이지
난 상상력이 빈곤해서 잘 모르겠다만
이건 그 매화나무 사진
난 오히려 1000년의 세월을 버틴 신목이란 말에 텐겐과 육안이 떠올랐음. 텐겐의 거처도 거대한 신목이 자리한 곳이니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