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리카가 죽은 트라우마가 주인공을 심리적으로 끝까지 몰아가고... 뭐 그런 스토리 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한 사람들 많은듯.
이게 작가가 시험으로 연재한 단편이라 '대충 이런 만화입니다' 그런거지 시리어스하게 전개한 편이 아니라서 지금 소년만화 스타일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너무 밍밍할 수 있음.
이 편 자체는 팬들을 위한 프리퀄 활극으로 개봉한거지
이게 작가가 시험으로 연재한 단편이라 '대충 이런 만화입니다' 그런거지 시리어스하게 전개한 편이 아니라서 지금 소년만화 스타일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너무 밍밍할 수 있음.
이 편 자체는 팬들을 위한 프리퀄 활극으로 개봉한거지
실망한 사람 그다지 없던데
있으니까 하는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