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인가 몰살 전
뜬금없이 판다와 학장 이야기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학장은 죽은 아이에 영혼을 인형에 빙의시켜 만나게 해줫다는 이야기를 아무 꺼리낌 없이 보여준다
주술고전에서 메카마루정도로 고도의 병기를 원격 조종하던것을 생각해보자..
조금 더 앞으로가면 시부야에서 애비구로급 인물을 강제로 빙의시켜 예토전생시키는모습도 보여준다
멀리 안가도 0 편의 내용 그 자체가
엄청난 주력을 가진 주인공이 여자친구 사후 몇년동안 자신의 꼭두각시 내부에 여자친구의 영혼을 성불 못하게 대리고 있던 이야기다
다시 시부야 마지막으로 가 보면
다수의 특급 주령들을 소모해가며 벌인 이 일련의 행위들이
-스쿠나의 그릇을 직접 뇌토 몸을 빌어 만듬
-뇌토 옆에서 큰 그림을 그리게 한 자가 있음
-스쿠나의 그릇은 이미 꽉 차기 직전이지만 어째 본체는 조용한 편
특정 혼의 육체 정착 조차 주인공이 아무렇지 않게 해내고 있고
유사 인간에 영혼을 만들어 붙힌거나 다름없는
주태구상도들
그리고 수백년전 죽은 인물마져 아무렇지 않게 살려내 주술사들을 강림시키는 도구로 쓰는 중인 사멸회유
이하 뇌피셜이지만
흰머리 땡중놈은 뇌토를 이용하여
완전히 현현한 스쿠나를 뇌토가 먹게 해서
과거에 행한 봉인이 풀리게 하고
그대로 땡중 혹은 게토 몸에 스쿠나를 넣어 원래의 모습 으로 부활시키려는게 아닌지
뜬금없이 판다와 학장 이야기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학장은 죽은 아이에 영혼을 인형에 빙의시켜 만나게 해줫다는 이야기를 아무 꺼리낌 없이 보여준다
주술고전에서 메카마루정도로 고도의 병기를 원격 조종하던것을 생각해보자..
조금 더 앞으로가면 시부야에서 애비구로급 인물을 강제로 빙의시켜 예토전생시키는모습도 보여준다
멀리 안가도 0 편의 내용 그 자체가
엄청난 주력을 가진 주인공이 여자친구 사후 몇년동안 자신의 꼭두각시 내부에 여자친구의 영혼을 성불 못하게 대리고 있던 이야기다
다시 시부야 마지막으로 가 보면
다수의 특급 주령들을 소모해가며 벌인 이 일련의 행위들이
-스쿠나의 그릇을 직접 뇌토 몸을 빌어 만듬
-뇌토 옆에서 큰 그림을 그리게 한 자가 있음
-스쿠나의 그릇은 이미 꽉 차기 직전이지만 어째 본체는 조용한 편
특정 혼의 육체 정착 조차 주인공이 아무렇지 않게 해내고 있고
유사 인간에 영혼을 만들어 붙힌거나 다름없는
주태구상도들
그리고 수백년전 죽은 인물마져 아무렇지 않게 살려내 주술사들을 강림시키는 도구로 쓰는 중인 사멸회유
이하 뇌피셜이지만
흰머리 땡중놈은 뇌토를 이용하여
완전히 현현한 스쿠나를 뇌토가 먹게 해서
과거에 행한 봉인이 풀리게 하고
그대로 땡중 혹은 게토 몸에 스쿠나를 넣어 원래의 모습 으로 부활시키려는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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