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주령집단 마히토가 지금까지 주인공의 주적이였고 스쿠나 부활시키는게 목적이였는데 마히토가 죽고 새로운 적으로 된 뇌토가
주인공이랑 원수진것도아니고 일단 엄마로써의 자각 도 있고 목적도 이상한걸로 바뀌어서 주제를 잃고 존나 혼란스러워짐
지금 메인스토리가 뇌토가 텐겐먹는거 막는거랑 고죠 봉인 푸는건데 전자는 언제올지도 모르는거 기다리는것도 지루하고 후자는 바로 천사한테 가면될것을 지금 빙빙돌리고 있어서 마찬가지로 지루한데
조만간 뇌토가 텐겐먹는거랑 고죠봉인해제랑 동시에 발생하고 주인공 몸에 스쿠나 술식생겨서 곧 이 모든 지루함을 해결해줄거라 믿고있음 지금은 폭풍전야다
적들을 쓰러트리자가 아니라 적들을 쓰러트려줄 고죠사토루를 빼내기 위해 + 츠미키 누나 구하자 사멸 뛰자라는 목적은 있음
솔직히 츠미키 있던없던 별차이없어서 관심없음
서사가 좆도 짧아서 독자들이 츠미키 살리던 말던 관심없음 ㅋㅋㅋ
머..츠미키 구하는 건 후시구로 전용퀘겠고 다른 사람들은 츠미키 포함한 휘말린 비술사 보호 목적으로 행동할 듯 옷코츠처럼
어떻게 잘 풀릴거같긴해도 불만스러움 차라리 나오야나 다른 고죠가 사람 같은 인물 더 내세워서 고삼가 진영 얘기 풀었으면 더 흥미로웠을텐데
원래 세계구급으로 확장되면 탈주각&그래도 나올수밖에 없는건 만화 웹툰 웹소 공통이라 쩔수없다
난 오히려 좋았는데 흥미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