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술식복사는 리카쪽의 능력이라는 베이스를 깔고

대충 리카쪽에서 리카가 얀~메가 데레 사이에 어딘가에 있는 캐릭터다 보니

옷코츠를 위해선 뭐든지 할수있다 혹은 뭐든지 될수있다 라는 마음이 있어서

그게 옷코츠 주력을 받고 주령이되면서 반영되서 변화무쌍의 주력덩어리이자 술식카피가 된게 아닐까?

라고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