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토


1기에선 고죠가 인정한 놈이 ㅈㄴ 사리길래 뭔놈인가 싶어서 별 관심 없었는데 극장판에서 생각이 바뀜

1기에 비해서 훨씬 열정적이고 솔직하고 자기의 이상을 관철하는 게 좋았음

고죠가 왜 친구로서 좋아했는지 알겠더라

흑화해서 일반인 죽이는 주저사가 된 것도 뭔가 토우지였나 후시구로 애비랑 관련이 있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고

내일 8권부터 18권, 공식 팬북 주문할 건데 옷코츠, 게토 관련 스토리 빨리 읽고싶음 아 그리고 준페이 스토리도 궁금함

빨리 내일이 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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