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이 혐오스러운건 날조하고 부풀려서 호들갑떠는게 좆같은거고
한국인 감독이 인기애니메이션에서 실력으로 호평받고 애니메이션이 성공했으면 그게 국뽕이지 그럼 뭐가 국뽕이냐?
이때까지 수많은 인기애니메이션 중에 유일하게 한국인 감독이
애니메이션 성공해서 이름 확실하게 알린게 주술회전 하나뿐인데 그걸 찬양하지 말라고? 주술회전 갤러리에서?
그리고 당연히 감독이면 애니메이션에 영향 존나 주지
감독이 맏은 파트면 카메라 워킹도 당연히 감독이 내놓은 콘티를 바탕으로 진행될텐데
진짜 무슨 다른애니메이터 까내리면서 찬양하는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캐리하니까 그걸로 찬양하는건데 별걸다 억제할려하네
두유노우 성후 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