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나 술식은 말은 해뒀지만 이대로는 요원해보이고, 이타도리가 술식 쏘는건 물론이고 깍두기펀치도 느낌이 안 나서 다른 방향으로
1. 흑섬 빈도를 높이는 건 시각적으론 티도 안 나고 필살기가 평타되는건 진짜 재미없으니까 기각
2. 뇌토도 깜놀한 개쩌는 격투술을 추가하는건 이게 무슨 북두의 권도 아니고 현실은 그걸 믿었음 만자킥
결국 남은건 놀림받는 경정권뿐이었다. 시부야 막판에 버려진 기술 다시 건져왔던데 경정권 개량이나 파생이 제일 상상하기 쉬웠음.
내가 봤던 모 만화의 필살기가 펀치를 날리면 나중에 시간차로 연타가 탕탕탕 박히는 거였음. 만화 좀 봤다는 인간들은 이게 뭔지 알겠지.
경정권이 한번 때릴걸 굳이 2대로 나눴댔으니까 두 타격 모두 위력 높이고, 그 다음엔 타수를 하나둘 늘리거나.
아니면 쿠기사키가 흑섬 후 비녀가 강화됐던 것처럼 경정권 첫타에 흑섬 터뜨리면 후속타도 강화되거나.
결론 : 이타도리 성장 예상한다는게 눈물나는 경정권 살리기 프로젝트가 됐음
경정권은 마히토 막판에 마스터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