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모토 유이
1기 인력 중 한명인데
극장판 막판에 전투씬 도배 된 것도 이 분이랑 박성후 둘이서 같이 담당 했었고
국뽕 거르고 여러 애니들이 주요 인력이랑 감독들 빠져서 휘청인 거 생각하면 불행 회로 쎄게 돌릴 수 밖에 없음
무작정 국뽕 프레임 씌워서 호들갑 떠네 뭐네 하는데
극장판 제작하겠다고 TVA 인력 극장판으로 빼내서 매번 상타치 평가 받던 히로아카 애니도 이번에 호불호 갈렸음
???: 박성후랑 저사람 둘이서만 했냐? 다른 분들은 참여 안 한 건줄 알겠네ㅋㅋ
저둘만 나간 게 아니라 '주술회전 주요 인력들'이 같이 박성후랑 나간 거임
애니 업계가 인맥으로 되어 있어서 2기 만들 때 그 인력들이 다시 돌아올 순 있지만
지금 마파가 지옥락, 체인소맨 전부 신인 감독들 내세워주고 있는데
이 만화의 최대 하이라이트인 2기를 신인 감독으로 내세울 가능성도 있기에 다들 불안한 건데
꼭 씨발 국뽕견들 언급하면서 프레임 씌우고 패야겠음?
나간다고 감독 안하는 거 확정인 것도 아니고 다른 곳 소속이면서 감독,외주하는 사람들 천지인데 아직 2기 정보 정해진 것도 없는데 작년에 나간거 가져와선 불안하니 망했니 지랄하는데 안짜증나겠나 ㅋㅋ
망했다고 앵무새 마냥 말하는 애들은 병신 맞음 근데 무작정 국뽕 프레임 씌우길래 그거 거르고 민심이 어떤지 봐야한다 이 소리임 차피 일웹 안 불타고 있어서 그리 큰 이슈는 아닌데 2기가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고 저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거임
박성후 우메모토 유이 사노 타카유키,니시자와 치에 이 4명만 나갔음 박성후랑 우메모토 유이 빼면 다른 2명은 주술 주요 스태프가 아님 심지어 사노 타카유키는 원래 주술 전력이라기 보다 마파 작품 전체에 거의 다 참여하는 고정 인력임 주술회전 방영할때도 진격의 거인 4기 part 1에 메인 스태프로 참여했고 회사 옮긴지 1년 넘은 지금도 4기 part 2
메인 스태프로 참여중임 아마 주술회전 2기 참여해달라 하면 할걸 그리고 다른 회사 외주로 박성후나 우메모토 유이,니시자와 치에 계속 참여할 가능성도 높음 마파랑 안 좋게 헤어진것도 아닌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