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후가 잘해줬고 감독 바뀌는게 어느정도 문제가 생길거라는건 앎.
근데 진격 마냥 퀄 오지게 뽑다가 제일 중요한 때 제작사 바뀌면서 1쿨 좆된건 아니잖아.
사실 다른 케이스긴 해도 진격 1쿨 좆된건 예산 부족, 제작기간, 코로나 다 겹쳐서 그런거고 2쿨은 잘 뽑아주고 있음.
상황은 다르지만 어쨌든 입양아도 이정도로 잘 키워주는데 돈벌어오는 효자 친자식을 버릴리가 있냐
박성후가 퇴사했다고는해도 계속 주술 참여할 가능성도 있고 총감독 바뀐다해도 마파가 미쳤다고 시부야를 대충 만들겠냐고
점프도 주술 밀어줄거고 마파도 열심히 할거고 인맥도 빵빵한데 대체 뭘 걱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