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시야를 화각으로 정해서 1초를 24등분 어쩌고 하는 나오비토의 복잡한 술식보다는
지정 길이의 7:3에 해당하는 부분을 찔러서 크리티컬을 먹인다는 나나미의 술식이 이해하기 쉬워서 기억에도 잘 남는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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