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첫탐은 100% 확률로 수령이 보장되어있기 때문. 보통 용산은 주술 이전에도 여러 서브컬쳐같은 장르의 특전 및 굿즈의 플래그십 영화관이란 불문률이 있기 때문임.
용산은 보통 첫탐 상영관 수용인원(+α)만큼 물량 확보해놓기 때문에 뭔짓을 하더라도 받을 수 있음. +α는 특전의 희소성 또는 인쇄물량에 따라 붙기도 하고 안붙기도 함.
그와 반해 다른관은 10~30개밖에 물량확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첫탐이더라도 빨리 줄서지 않으면 못받을 가능성이 큼.
CGV가 아닌 롯시나 메박은 특전 당일날 배송조차 되지 않는 일이 빈번해서 거긴 거르는게 좋음
- dc official App
아하
아니 특전을 10~30개밖에 안준비한다고? ㄹㅇ? - dc App
지방쪽 진짜 소규모 영화관들은 그런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