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영화보고 덕질 시작한 주붕이다.
그래서 산 굿즈들도 영화 굿즈 밖에 없다.
라프텔로 애니 정주행 했고, 만화는 아직 안 봤다.
자랑할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질 했으니까 이벤트 참여한다.
순애 포스터 빼고는 야후 옥션에서 재패니즈들 상대로 쟁취해낸 전리품이다.
주술회전 소금다레맛 가라아게 용기.
이게 왜 옥션에 올라 왔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가게 오지상이 빼돌렸나.
현지에서 영화 입장할 때 사용한 티켓이다.
코팅된 종이 재질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
내가 쓴 건 아니고, 이름 모를 일본 사람이 사용했다.
제일복권 리카 스트랩이다.
50엔 주고 삼.
이건 뭔지 잘 모르겠다.
비매품인데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서 그립감이 안정적이다.
리카 일러스트 카드.
이런 건 대체 어디서 얻는 거냐?
메구미 코카콜라 특전.
이것도 어디서 얻는 건지 궁금하다. 콜라 사면 줌?
일본 팜플릿 10장 세트랑 0.5권이다.
0.5권 6주차 특전으로 준다면서?
물건 값에 이것저것 합하면 티켓 두 배 가격이라 마냥 좋아할 수가 없다
일본 두 번째 팜플릿.
뒤에 이것저것 써 있더라.
메모리얼 북.
내용물 보고 뽕 오지게 찼다. 너무 좋다.
공개 조금 하고 간다.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
제일복권 라스트 원 상 아크릴 보드다.
진짜 아크릴이고, 거치할 수 있게 막대기 같은 것도 동봉 되어 있다.
번개장터 보니까 6만원에 팔더라. 그거 사지 말고 경매로 찾아봐라.
물건 값 2천엔에 국내 들여오는 경비 합쳐서 3만원 안 되는 가격에 샀다.
마지막으로 순애 포스터.
영화 보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하나 샀다.
그 외에도 몇 개 더 있는데 아직 바다 너머에 있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
이상으로 초라한 현질 목록이었다.
나름 알차네 - dc App
메모리얼북 개탐나네
오... 귀한것만 모았네 만수르 주붕추
초라하지 않아...
메모리얼북 탐난다ㅠㅠㅠㅠㅠ 전혀 초라하지 않아
리카 굿즈욀케이쁘냐.....
메모리얼북은 쫌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