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고죠빨 캐빨물인줄 알았는데 이타도리 존나착하네자기가 대신 죽는다거나 손가락도 좋은일 할려고 먹는다거나지금은 저주를 위한 삶을 산다고 하거나 지 목숨거는것도 그렇고귀신칼 주인공처럼 엄청선한 주인공이 유행인가봐
ㅈㄴ게 착한데 주변 전부 뜻대로 안되고 씹창나서 개고생하는 주인공류
생긴건 평범한데 이질감 들 정도로 천사병 주인공이 유행중임
귀신칼 장남 나히아 보쿠 등등 생각해보니 주인공이닌깐 다착하구나
요즘들어 수상할정도로 착하고 주변은 수상할정도로 이상한 주인공 많음
ㅋㅋ 만화닌깐
바보같이 착한것도 아니고 적당히 호감주는 인싸캐라 주술사같은거 안했으면 편하게 살았을텐데 불쌍한놈...
그렇지도 않음 지꿈이 소방관이닌깐 사람 무리하게 구하다가 죽겠지
소방관 해서 사람구하다 죽더라도 시부야에서 민간인 갈아버리는 상황은 안갔겠지
그건 ㅇㅈ 그런거 치고 멘탈도 너무 씹사기아녀?
신체능력도 좆사기고 멘탈도 좋은데 문제는 게게게이가 실전파라 상대하는놈들이 하나같이 다 쎈놈에 가면갈수록 주위상황이 씹창나서 계속 구르니까 사이다물 좋아하는 요즘 독자들한테는 안먹히는거같음 술식없다고 까이는거 장난인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까여서 좀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