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구로일듯ㅋㅋ 일단 눈뜨면 분명 자기가 왜 살아있는지 부터 혼란스러울텐데
친구1은 지때문에 손가락 삼키고 사형확정됐는데 이번에 또 지때문에 스쿠나 믹서기 나와서 탈주 직전이고 친구2는 뒤지기 직전이고 선생은 봉인되어서 젠인가 간섭 슬슬 들어오게 생겼고 누나는 아직도 못구했고 애비는 자긴 모르지만 눈앞에서 뒤졌고..
이타도리도 존나 쳐맞아서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후시구로도 만만찮음